사실은 이카가 아니라                이안이었다. ㅇ<-<
by 소년앨리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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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키요마로와> 길드편, 유저가 만드는 이벤트 : 길마 그까이거
마비노기 <길마 그까이거>이벤트 후기문


...
저도 진짜진짜 하고싶었는데, 안타깝게도 못한 그것 ;ㅁ;)/
제 대신 한 네모군은 ...도대체 무슨 장난을...[]


여튼 정리해놓은 복님에게 새삼 감탄하며 트랙백 해왔습니다 :)
by 소년앨리스 | 2007/07/01 03:52 | 트랙백 | 덧글(0)
평범한 일상에의 그리움.

  그냥 아무렇지 않은 소일거리에 만족하고,
  별로 특별해 보이지 않은 날들이 내게 주는 소중함.
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평범한 사람.
 
by 소년앨리스 | 2006/10/30 13:33 | ¶ 23캐럿 반지의 약속 | 트랙백 | 덧글(2)
당분간 시험 끝.
11월8일 전공시험 칠 때까지 시험은 없습니다
레포트와 회지가 있을뿐 ㅇ<-<....
그래도 시험 조싸 거지같이 쳐놨어도,
일단 10월에는 없다는거 ㄲㄲㄲㄲ
아힝흥행 너무 좋아 'ㅁ'!!!!!!!!!!!!!!
by 소년앨리스 | 2006/10/25 12:44 | ¶ 23캐럿 반지의 약속 | 트랙백 | 덧글(3)
인간.
 
 
 
동아리가 좋은 이유는,
정말 다들 아무런 사심도 없이 그냥 웃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.
이런 것이 도움이 되고, 이래서 만나야 되고 이게 아니라
그냥 보고 싶어서 만나고, 만나면 즐겁고, 꼬여도 재미있다.
 
뭐 마비노기 사람들도 그런 것 같고.
뭔가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것이 아니라서, 그래서 편하다.
 
목적지향적인 인간관, 아 정말 지긋지긋하다.
앞에선 욕해놓고는 바로 오자마자 이녀석은 시험 때 쓸모 좀 있으니까.
얘는 뭐 이런게 도움이 되니까.
아니 어떻게 바로 아무렇지 않게도. ..
그냥 그녀석들에 맞춰서.
언젠간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적은 만들지 말자.
아놔 이런거 정말 .
...쓸모있는 것은 철저히 이용하자는 주의.
 
지긋지긋해. 불쌍하다.
사람한테 마음 함부로 주지 말아야겠다.
이용당하지 못한 자네의 푸념.
사랑받으려면 유용해져야 하는 걸까.
안타깝구나.
비틀어지다못해 추락하고 있는 와타시타치.
 
 
by 소년앨리스 | 2006/10/24 13:51 | ¶ 23캐럿 반지의 약속 | 트랙백 | 덧글(0)
무섭다.
 
 
뭐랄까, 무섭다. 정말. 그러한 감정.
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는 자네.
거짓말처럼 잘 지내는 모습이 난 정말 무섭다.
 
아무것도 모르겠어. 답을 가르쳐줘.
 
by 소년앨리스 | 2006/10/23 17:10 | ¶ 23캐럿 반지의 약속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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